엄청난 기술발전이 이뤄진 근 미래의 어느 시기. 자신의 뇌를 온라인으로 업로드 한 후 사실상의 영생을 얻게된 수술을 실시한 한 부자.


가족들은 그가 지금 어떤 느낌을 느끼고 있을지 기대하며 그와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여보?"


그러자 곧 그 목소리를 이해한 합성 보이스가 크게 울려 펴졌습니다.


"살려줘! 꺼내줘!" 

Posted by 리라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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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향만두 2018.10.1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런 가능성도 있을듯. 예전에 반대로 인공지능이 사람 몸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본적 있었는데 엄청난 고통에 배고픔 스트레스 두통에... 사람들은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익숙해져 있어서 그렇지 아무런 고통이 없는 존재들에겐 그저 살아있는 지옥.

  2. 고은 2018.11.20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